가족들이 모두 쉬는 날은 함께 식사준비하기 좋은 날입니다. 쌀을 씻기 전에 신문지를 깔아놓고 가족들이 먹을 한끼 쌀과 잡곡을 상위에 쏟아 더미를 만듭니다. 나무젓가락이나 이쑤시개로 깃대를 꽂은 후 가족 모두 모여 순서대로 두 손으로 쌀을 끌어옵니다. 깃대를 쓰러뜨린 사람이 오늘 밥당번이 되면 어떨까요? 가족간의 사랑이 식탁을 화목하게 만들어 준답니다.
♣ 이 활동을 하면
○ 집중력을 기릅니다.
○ 자신의 힘을 조절하게 됩니다.
○ 가족간의 사랑이 깊어집니다.
♣ 필요한 것은
○ 한끼 지을 쌀과 잡곡(콩, 보리, 팥 등)
○ 깃대(나무젓가락, 이쑤시개, 성냥 등 깃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)
♣ 놀이를 할 때는
○ 밥을 짓기 전에 큰 상위에 신문지를 깔고 한끼분의 쌀과 잡곡을 쏟아 놓습니다.
· 쌀더미, 콩더미, 팥더미 등 서로 섞이지 않게 나누어 더미를 만듭니다.
○ 쌀더미, 콩더미, 팥더미에 나무젓가락이나 이쑤시개를 각각 1개씩 세워놓습니다.
○ 쌀을 두 손으로 끌어와 자기 앞에 모아둡니다. 이때 깃대가 쓰러지지 않도록 합니다.
콩과 팥도 같은 방법으로 합니다.
○ 깃대를 가장 많이 쓰러트린 사람이 지게 됩니다.
♣ 기타
○ 곡식 분류하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.
· 구멍의 크기가 다른 체를 이용해서 쌀과 잡곡을 종류대로 분류하는 놀이를 통해
분류능력,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.
출처 : 출처 : 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교육활동지도, 교육인적자원부